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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S | 한중일3국협력사무국 2017 한중일 3국 협력 국제포럼 개최, 서울 포시즌스 호텔 - 2017.04.18

한중일3국협력사무국(이하 3국협력사무국)은 2017년 4월 18일, “새로운 도전 속의 3국 협력 강화”라는 주제로 서울에서 2017 한중일3국 협력 국제포럼(이하 IFTC)을 개최했습니다. 

본 포럼은 한중일 3국의 전•현직 고위 관료, 외교관, 학계 저명인사 및 언론인을 포함한 약 300명의 참석자로 성황을 이뤘습니다. 특히 올해는 ‘제6차 한일중 3국 공무원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참가한 3국의 젊은 공무원 30여명이 동석해서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불확실성 시대의 3국 협력 본질 재탐색’, ‘갈림길에 선 국제 경제 정책 – 3국 협력을 위한 기회’, 그리고 ‘밝은 미래를 향하여 – 한중일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의 노력’이라는 3가지 세션을 중심으로 3국 협력의 의미와 성과를 중점적으로 조명했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 그리고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유럽연합(EU)에서 온 여러 연사 및 사회자들은 자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상호간 건설적인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내외신 기자들의 취재 열기 속에 주요 연사들과의 심층인터뷰가 진행됐습니다.

기조연설을 통해서 한승주 고려대 명예교수(전 외교장관), 오구라 카즈오 일본재단 패럴림픽 지원센터 이사장(전 주한 일본대사), 리쟈오싱 중국공공외교협회장(전 외교부장)은 3국협력에 관한 귀중한 식견을 참석자들과 공유했습니다. 또한 이정규 외교부 차관보,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 치우궈홍 주한 중국대사가 축사를 남겼습니다.

개회사에서 양허우란 3국협력사무국 사무총장은 3국협력의 무한한 잠재력이 3국 관계 발전의 원동력이며, 견실한 협력만이 동아시아 지역의 변화를 추동할 수 있음을 누차 강조했습니다.

IFTC는 2011년 이후 한중일 협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3국 정부의 정책수립에 도움이 되는 한중일 협력 전망을 제시하는 3국협력사무국의 대표적인 연례행사입니다. 본 포럼은 3국 주요 언론사인 조선일보, 아사히 신문, 인민일보가 후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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