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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한중일3국협력사무국, 일본, 중국, 한국에서 제3회 한중일 언론인 교류 프로그램 개최—2016.06.27-07.06


한중일3국협력사무국(TCS)은 일본, 중국, 한국 3국을 2016년 6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차례로 순회하며 제3회 한중일 언론인 교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우메자와 아키마 TCS 사무차장이 13명의 한중일 언론인 대표단을 이끌었습니다. 

금년도 한중일 언론인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중일 언론인은 3국의 고대 도시인 교토, 시안, 경주를 방문해서 각국의 전통 문화와 역사적 유산을 감상했습니다. 각 도시는 3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간직한 도시로, 한중일 고대 왕조 시대의 수도였습니다. 교토, 시안, 경주는 정치, 경제, 문화와 교육의 중심지였으며, 문화유산과 건축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무역과 문화 교류의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각 도시는 고유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 개혁과 혁신을 통해 고대 도시에 새로이 활력을 불어넣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언론인 대표단은 프로그램을 통해 3개 도시의 정부기관, 기업체, 문화유적을 방문해서 관광 정책, 역사와 문화, 경제 활성화 노력, 국제협력 증대에 대한 브리핑에 참여했습니다. 또 언론인 대표단은 심층적인 대담을 통해 3국의 미디어 환경과 3국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각국 언론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열린 대화를 통해 한중일 언론의 표상과 실제의 간극을 메우고 상호 이해를 도모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TCS는 한중일 간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로서, 3국 간 이해를 도모하고 한중일의 상호 번영을 위한 건설적인 미디어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2016년도 한중일 언론인 교류 프로그램 개요

1. 사업 목적

- 발전하고 있는 3국 협력의 비전과 상호 관계에 대한 사업 참가자들의 이해 고취

- 3국 여론의 상호간 신뢰와 우호 구축에 도움되는 환경 조성

- 3국 협력 관계에 미칠 언론의 역할 탐색

2. 사업 기간

- 6월 27일(월)부터 7월 일(수)까지 총 10일

3. 방문 지역

- 방문 순서대로 교토(일본), 시안(중국), 경주(한국)

4. 사업 참가자 소속

- 일본: 니시니혼 신문, NHK, 교도 통신, 도쿄 신문

- 중국: 글로벌 타임스, 21세기 경제보도, 센젠 미디어 그룹, 남방도시보

- 한국: 매일경제, TV 조선, 서울신문, 강원도민일보

5. 주요 활동

A. 지역 기자 및 학자들과의 대담

- 상호 이해에 지역 언론이 미치는 영향 탐구

- 전통 역사와 이론

- 동아시아 정체성을 향하여: 언론이 3국 협력에 수행하는 역할

B. 기관 방문, 브리핑 및 인터뷰

- 교토 보건의료복지 통합 서비스 센터

- 교세라 그룹(환경과 지속가능개발)

- 808 한중일 공용 한자(한자 박물관)

- 시안 경제기술개발구

- BYD 오토

- 경주시청 경주시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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