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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S | 한중일3국협력사무국, 제10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 세션 주관 – 2015.05.20-22

한중일3국협력사무국은 2015년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해비치 호텔 앤 리조트에서 개최된 제10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 참여하여 1) 산림치유에 관한 한중일 협력 –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넘어선 3국 협력의 공동 목표를 향하여, 2) 한중일 소통장벽 극복 프로젝트 – 한중일 공동상용 808 한자 라는 주제로 2개의 세션을 주관했습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제주포럼은 “신뢰와 화합의 새로운 아시아를 향하여”라는 테마 하에 다양한 이슈와 관련된 심도있는 논의를 제공하였으며 다수의 현지 및 국제 청중이 포럼에 참가했습니다. 한중일협력사무국은 이번 포럼을 통해 3국 협력 및 TCS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대중들에게 더욱 알리고자 했습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중일의 산림 분야 정부 기관 및 산림 테라피와 치유 관련 연구소의 관계관들이 참석하여 각 국가의 산림 테라피 정책에 대한 개관을 제공했습니다. 참석한 전문가들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중시하는 동아시아 지역의 공통된 인식이 한중일 산림테라피 및 치유에 반영되어 있다는 견해를 공유했습니다. 세션 가운데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진 후에는 제주 산림 당국과 주한 스웨덴 대사관을 대표하는 청중 토론자를 초청하여 산림 테라피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에 더해 세션의 전문가들은 한중일협력사무국이 정보 공유 및 협의체 촉진을 위한 허브가 될 것을 제안했습니다. 

두 번째 세션에는 3국의 한자 전문가들이 모여 한중일 간에 존재하는 소통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전문가들의 발표를 통해 한자를 문화재 및 3국 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유용한 도구로 바라보는 공통 인식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한중일 3국에서의 한중일 공동상용 808한자 보급 및 확산을 위한 구체적인 활용방안 또한 제시했습니다. 이 세션의 부대행사로 열린 한중일 공동상용 808자에 대한 사진전도 청중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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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타니 시게오 사무총장의 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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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1 단체사진: (왼쪽부터) 박두원 제주시절물생태관리사무소장, 린다 바크테만 주한스웨덴대사관 참사관, 임영석 한국 산림청 산림휴양치유 과장,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자원학과 교수, 이와타니 시게오 TCS 사무총장, 카가와 타카히데 일본 삼림종합연구소 환경계획연구실장, 천펑 TCS 사무차장, 왕궈종 중국 국가임업국 국제합작사 과장, 아키타 유코 TCS 경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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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2 단체사진: (왼쪽부터) 왕민 일본 호세이대학교 국제일본학연구소 교수, 한우덕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소장, 코우사카 세츠조우 일본 한자능력검정협회 대표이사, 션슈즈 중국 런민대학교 외국어학원 교수, 김태국 제주삼성여자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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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2 부대행사: 808 한중일 공동상용 808한자 사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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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펑 사무차장의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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