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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2015 한중일 언론인 교류 프로그램 개최 - 2015.04.15-24

한중일3국협력사무국(TCS)은 3국 언론인 12명(각국 4명씩)으로 구성된 언론인 교류 프로그램을 2015년 4월 15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중국, 그리고 한국(방문국 순)에서 개최했습니다. 

올해 프로그램은 사회문화 분야에서의 3국협력과 한중일 언론인-대중 사이의 심도있는 소통에 주력했습니다. 언론인 교류단은 외교, 관광, 교육 등 3국협력 관련 부처를 방문하여 현안에 대한 브리핑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대학 및 연구기관에서 각계 저명인사 및 학자, 학생과 함께 일련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각국에서 작년 프로그램 참가자들과도 만나서 교류의 폭을 넓혔습니다. 

언론인 교류단은 간담회를 통해 각국에서 언론이 담당하고 있는 역할과 3국의 상호인식에 관하여 허심탄회하게 토론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서 다른 두 나라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었을 뿐만 아니라 3국 관계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는 소감과 함께, 3국 관계 개선 및 합리적인 언론보도를 위한 각종 아이디어들을 제안했습니다. 3국 언론인이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을 지속할 수 있는 창구로서의 “3국 기자 클럽(가칭. Trilateral Press Club)”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본 프로그램은 TCS의 대표적인 연례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한중일 3국의 협력관계를 촉진하기 위하여 설립된 국제기구인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은, 앞으로도 3국 간의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동북아 지역의 공존과 번영에 우호적인 언론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5 한중일 언론인 교류 프로그램 개요> 

1. 목적 
- 3국 간 협력 및 관계 발전 현황에 대한 참가 언론인들의 이해 증진 
- 3국 간 상호 신뢰 및 우호관계 강화를 위한 긍정적 여론/환경 조성 
- 3국 간 갈등 및 협력에 있어서의 언론의 바람직한 역할 모색 

2. 일시 
- 2015년 4월 15일(수) ~ 24일(금), 10일간 

3. 방문국 
- 일본, 중국, 한국(방문국 순) 

4. 참가자 소속사 
- 일본: 서일본신문, 아사히신문, 일본TV, NHK 
- 중국: 봉황망, 신경보, 중국일보, 환구시보 
- 한국: 매일경제신문, 연합뉴스, 조선일보, 중앙일보 

5. 주요활동
가. 학자 및 학생들과의 간담회 
- 한중일 간의 상호인식: 인식차 좁히기 (도쿄대) 
※ 사회자: 마오단칭 (고베국제대 교수, 월간지 知日 발행인) 
- 한중일 3국협력을 위한 언론의 바람직한 역할 (중국 외교학원) 
- 한중일 언론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 (서울대) 
나. 3국 협력 관련 브리핑 및 인터뷰 
- 3국 연구기관 네트워크 (일본국제관계포럼) 
- 오구라 가즈오 전 주한 일본대사 (일본국제교류재단) 
- 3국 관광장관 회담 (일본 관광청) 
- 3국 문화예술 좌담회 (갤러리 천) 
- CAMPUS Asia Program 브리핑 (중국 교육부) 
- 한중일30인회 브리핑 (이홍구 전 국무총리) 
- 한국, 중국, 일본 외교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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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S 마무리 세션 후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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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제관계포럼 소속 학자들과의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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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학생들과의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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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예술가들과의 3국 문화예술 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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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학원에서 학자들과의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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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구 전 국무총리의 한중일30인회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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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생들과의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