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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한중일3국협력사무국 공개강좌시리즈 ‘TCS LOUPE’ 네 번째 강연 개최 – 2015.01.29

한중일3국협력사무국(TCS)은 2015년 1월 29일 공개강좌 시리즈 ‘TCS LOUPE’의 네 번째 강연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메모리人서울’의 홍세미 기억수집가를 초빙하여, “왜 최근 한국에서는 ‘향수’와 ‘기억’이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가?”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홍세미 기억수집가는 최근의 복고 붐과 구술 기억의 부상이라는 한국 사회 변화 속에서, 기억으로서의 ‘역사’를 목소리로 기록하고 문화 콘텐츠로 재창출하는 ‘메모리人서울’ 프로젝트가 갖는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뒤이은 TCS 발표에서는 ‘메모리人서울’과 유사한 일본과 중국의 공동체 아카이브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강연은 참석자들의 열띤 질의응답과 함께 두 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한중일3국협력사무국 공개강좌 시리즈LOUPE는 ‘동아시아의 전체를 들여다 본다’ (Lecture on Uncovering Panoramic East Asia)는 뜻으로, 돋보기를 의미합니다. 앞으로도 전통, 일상 생활 등 한중일 3국 사회문화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겸비한 전문가들이 잇달아 연단에 설 예정입니다. TCS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앞으로 진행될 흥미로운 강연 예고와 더불어 지난 강연에 대한 자세한 자료들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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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S LOUPE 네 번째 강연자, 홍세미 기억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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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경청하는 참석자들